N3 헷갈리는 일본어 문법

そうだ, ようだ, みたいだ, らしい 차이

네 표현은 한국어로 모두 ~같다 근처로 번역되지만, 직접 본 모습인지, 근거를 종합한 추측인지, 회화적인 말투인지, 들은 정보인지가 다릅니다. 이 비교에서는 기본 문법 범위에 맞춰 そうだ를 눈앞의 겉보기 판단으로 다룹니다.

먼저 이렇게 고르면 쉬워요

〜そうだ(양태)
겉모습으로 보기에 그럴 때
〜ようだ
여러 근거를 보고 판단하는 조금 더 격식 있는 추측
〜みたいだ
ようだ와 비슷하지만 회화에서 더 가볍게 말할 때
〜らしい
들은 정보나 그 대상다운 전형성을 말할 때

한눈에 보기

기준 〜そうだ(양태) 〜ようだ 〜みたいだ 〜らしい
판단 근거 눈앞 모습 관찰한 근거의 종합 관찰 근거를 회화적으로 말함 들은 정보 또는 전형성
말투 일상적이고 즉각적 조금 더 문어적/격식 있음 회화적이고 부드러움 전문 또는 성격 평가 느낌
연결 주의 い형용사 어간/동사 ます형 어간+そうだ 명사+のようだ, な형용사+なようだ 명사/보통형+みたいだ 보통형+らしい, 명사+らしい
헷갈림 포인트 들은 정보를 전하는 そうだ와는 별도 쓰임 직접 단정이 아니라 근거 있는 추측 격식 있는 글에는 가볍게 들릴 수 있음 확인한 사실이 아니라 들은 정보일 수 있음

문법별 핵심 설명

〜そうだ(양태)

~해 보인다, ~할 것 같다
사용
겉모습이나 곧 일어날 듯한 상태를 보고 판단할 때 씁니다.
주의
들은 정보를 전하는 전문 そうだ와는 연결 방식과 의미가 다른 별도 쓰임입니다.

〜ようだ

~인 것 같다
사용
상황이나 증거를 보고 추측할 때 씁니다.
주의
회화에서는 〜みたいだ보다 조금 더 딱딱하거나 글말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.

〜みたいだ

~인 것 같다, ~처럼 보이다
사용
ようだ와 비슷하지만 일상 회화에서 더 편하게 씁니다.
주의
격식 있는 발표문이나 문어체에서는 ようだ가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있습니다.

〜らしい

~라고 한다, ~답다
사용
들은 정보를 전하거나 그 대상다운 성질을 말할 때 씁니다.
주의
직접 보고 판단한 인상에는 ようだ/みたいだ 쪽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.

예문 비교

가게가 닫힌 이유를 추측하는 상황

직접 본 단서인지, 들은 정보인지에 따라 자연스러운 표현이 달라집니다.

〜そうだ(양태)

店の中は暗くて、もう閉まっていそうです。

みせのなかはくらくて、もうしまっていそうです。

가게 안이 어두워서 이미 닫힌 것 같아 보여요.

눈앞의 상태에서 바로 판단합니다.

〜ようだ

店の前が暗いので、今日は休みのようです。

みせのまえがくらいので、きょうはやすみのようです。

가게 앞이 어두우니 오늘은 쉬는 것 같습니다.

여러 단서를 보고 판단합니다.

〜みたいだ

店の前が暗いから、今日は休みみたいです。

みせのまえがくらいから、きょうはやすみみたいです。

가게 앞이 어두우니까 오늘은 쉬는 것 같아요.

같은 추측을 회화적으로 말합니다.

〜らしい

友だちによると、その店は今日休みらしいです。

ともだちによると、そのみせはきょうやすみらしいです。

친구 말로는 그 가게가 오늘 쉰대요.

들은 정보를 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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