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4 헷갈리는 일본어 문법

てみる, ておく, てしまう 차이

세 표현은 모두 동사 て형 뒤에 붙지만, 해 보는지, 미리 해 두는지, 끝내 버렸거나 아쉬움이 있는지가 다릅니다.

먼저 이렇게 고르면 쉬워요

〜てみる
일단 해 보고 확인할 때
〜ておく
나중을 위해 미리 해 둘 때
〜てしまう
완전히 끝나거나 아쉽게 그렇게 되었을 때

한눈에 보기

기준 〜てみる 〜ておく 〜てしまう
핵심 느낌 시도 준비/유지 완료/아쉬움
시간 초점 해 보고 결과 확인 미래를 대비 결과가 끝남
감정 가벼운 실험 계획적 준비 후회, 예상 밖, 완료감
주의 항상 도전이라는 뜻은 아님 그냥 해 둔 상태도 가능 항상 부정은 아니고 완료 강조도 가능

문법별 핵심 설명

〜てみる

~해 보다
사용
경험 삼아 시도하거나 확인하려고 해 볼 때 씁니다.
주의
결과를 미리 정해 둔 행동보다 가볍게 시험해 보는 느낌이 있습니다.

〜ておく

~해 두다
사용
나중을 위해 미리 하거나 상태를 그대로 두는 느낌입니다.
주의
단순 완료가 아니라 다음 상황을 대비하는 이유가 숨어 있습니다.

〜てしまう

~해 버리다
사용
행동이 완전히 끝났거나 원치 않는 결과가 되어 버렸을 때 씁니다.
주의
좋은 일에도 완료감으로 쓸 수 있지만, 문맥에 따라 아쉬움이 강합니다.

예문 비교

보고서를 다루는 상황

시도, 준비, 완료의 초점이 서로 다릅니다.

〜てみる

新しいアプリで資料を作ってみます。

あたらしいあぷりでしりょうをつくってみます。

새 앱으로 자료를 만들어 볼게요.

해 보고 어떤지 확인합니다.

〜ておく

会議の前に資料を印刷しておきます。

かいぎのまえにしりょうをいんさつしておきます。

회의 전에 자료를 인쇄해 둘게요.

나중 회의를 대비합니다.

〜てしまう

大事なファイルを消してしまいました。

だいじなふぁいるをけしてしまいました。

중요한 파일을 지워 버렸어요.

원치 않는 결과가 되어 버렸습니다.

이어서 보기